9월 말쯤이었나... 모 성악가 분이 가족들이랑 놀러오셔서 타로를 보고 가셨습니다 ㅎㅎ
처음에는 뭔가 낯은 익은데 누군지 통 알 수가 없어서 뚫어져라(...) 보고 있으니까 왜 그러냐고 물어보시더군요 ㅋㅋ 그래서 낯이 좀 익어서... 라고 했더니 그 옆에서 가족 중 한분이 '아마 그럴거에요' 하면서 웃으시더군요 ㅎㅎㅎㅎ
여튼 처음에는 금전운을 봐 달라고 해서 봐드렸는데 엄청 멀리까지 왔다갔다하면서 힘들게 돈을 벌긴 하지만 많이 번다... 올해는 뭔가 계획했던게 틀어졌을 거다... 라고 해드리면서 무슨 일 하세요? 라고 물어봤더니 '성악가입니다' 아하~!! 그래서 낯이 익었구나!! TV에도 종종 나오시던 분이었습니다. 원래 10월인가 11월에 콘서트 비스무리 한게 있었는데 취소되었다더군요.

여튼 그러고 나서 간단하게 또 궁금한거 있으시면 물어보시라고 했더니 10월쯤에 외국 나가서 오디션을 보는데 잘 될 수 있을것 같냐고 물어보셔서 쓰리카드를 펴 봤습니다.

사용자 삽입 이미지

바다 건너 외국으로 여행을 가서-깐깐하고 고집 있는 심사위원 앞에서 판결(?)을 받고-합격한다...
라고 해드렸는데 카드대로만 되면 좋겠네요 ^^ 실력있는 분이니 아마 무난하게 통과하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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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Lumia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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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heeun 2010.10.24 19:13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메일확인 부탁드려요..ㅠㅠ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