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모님: 25년도의 여러가지 힘든 상황들을 팬질을 하면서 좀 잊고 힐링을 할 수 있었습니다. 앞으로 저의 팬질은 어떻게 될 수 있을지요? 상담 부탁드려봅니다. 

중간에 10소드가 좀 걸리네요... 팬질 자체를 그만둬야 하는 상황이 생기거나, 아니면 현재 팬인 분에 대한 덕질은 그만 두고, 다른 사람이나 다른 것에 꽂혀서(에이스컵) 다른 팬질을 시작하실 수도 있다고 해석됩니다. 

Posted by Lumia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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